인공관절센터 소개

세란병원 인공관절센터는 정형외과 전문병원으로 시작해

현재 종합병원으로 성장을 이끈 세란병원의
대표 분야입니다.

개원 초부터 관절 분야를 전문화시켜 진단기기는 물론 각종 치료법 도입 등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세란병원이라는 이름 앞에는 <우리나라 관절전문병원 시대를 이끌었다>
는 수식어가 따라 다닙니다.

특히 2004년도 부터는 인공관절 치환술에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도입해 모든 수술에 적용
하고 있습니다.
내비게이션 시스템(Navigation System-위성항법원리 이용)이란 자동차의 내비게이션이
빠르고 안전한 길을 안내하듯, 환자의 넓적다리뼈와 정강이뼈에 3차원 위치 센서를 부착해
컴퓨터를 통해 영상화된 화면을 실시간으로 보면서 수술을 시행하는 방법입니다.
이 수술법은 성공적인 수술은 물론, 수술과정을 1시간 이내로 단축시키고 수술 후 통증과
출혈, 회복기간 등을 줄여서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2017년 8월에는 내비게이션 무릎인공관절치환술이 6000례를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이 기록을 달성한 인공관절센터 오덕순 센터원장은 내비게이션 인공관절치환술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기록 역시 구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독보적인 수술 기록입니다.

더불어 세란병원 인공관절센터는 센터만의 개별외래진료실, 전담 수술팀과 전용 병동
운영 등 환자들의 편의와 인공관절치환술에 있어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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