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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란병원 박지현 부장, MBC 기분 좋은날 ‘완전 정복 <뇌졸중>’편 방영 2018-06-11


 

뜨거운 여름, 우리의 뇌가 위험하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이미 바짝 다가온 여름

무더운 여름이 겨울보다 뇌졸중 발병률이

높다고 하는데요.

 

뇌졸중의 골든타임부터

식습관과 운동까지!

 

 

 



6 11 MBC 기분 좋은날에 출연한

세란병원 신경과 박지현 부장이

여름 뇌졸중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뇌졸중은 뇌 일부분에 혈액을 공급하고 있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짐으로써 뇌가 손상되어 발생되는

급성 신경학적 장애를 지칭하는 말입니다.

 

일반적으로 뇌졸중은 겨울에 많이

발생할 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실제로 2013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7월에 뇌졸중 환자 발생이

가장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같은 여름 뇌졸중의 3대 주범으로는 

, 에어컨, 스트레스를
들 수 있는데요.

 

탈수로 인해 혈액이 끈적해지고,

실내외 온도차로 인해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며,

일시적으로 혈관을 수축 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뇌졸중을 제 때에 치료하는 것을

골든타임이라고 하는데요.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3시간 30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증상이 나타났을 때 골든타임에 맞춰

병원에 도착한다면, 적절한 검사 후 혈전을 녹이는

처방을 통해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뇌졸중 관리에는 음식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뇌졸중에는 도움이 되는 것으로 빨간 음식을 들 수 있습니다.

토마토, 수박, 고추
등이 대표적인데요.

 

그 중 하나인 토마토는 무기질과 비타민이

과일만큼 많을 뿐만 아니라 과일과 달리 당분이 적어

충분히 드실 수 있고, 항산화 물질인 리코펜과 루틴

성분이 굉장히 풍부합니다.

 

 

 



반대로 뇌졸중의 위험이 있는 사람들이리면

반드시 피해야 할 음식으로는 짠음식을 들 수 있습니다.

 

뇌졸중의 위험을 인지하고 계신 분들 중에서도

겨울이 지나 더운 여름이 와서 안심하고 계셨던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오늘 알려드린 정보를 바탕으로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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