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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관절

● 인공관절센터 - 발목관절

발목관절은 무릎보다 작지만 체중을 그대로 받기 때문에 망가지면 조금만 걸어도 통증이 심합니다.

반복적인 사용과 외상(발목 염좌, 골절) 등으로 발목관절이 손상되면 통증이 발생합니다.

발목 인공관절 수술은 손상된 관절을 인공관절로 바꾸어 통증을 줄이고 보행 기능을 회복하는 치료입니다.

세란병원은 자연스러운 보행과 움직임을 살리는 발목 인공관절 수술을 치료 목표로 합니다.

● 언제 필요한 수술인가요?

  • 걸을 때마다 발목 통증이 심하고 자꾸 부음
  • 조금만 걸어도 쉬어야 함
  • 약물, 주사, 보조기 치료에도 효과가 없음

● 수술이 필요한 대표 질환

• 발목 관절염(퇴행성)

• 외상 후 관절염(발목 골절, 인대 손상)

• 류마티스 관절염

• 만성 발목 불안정성으로 야기된 관절염

● 발목 인공관절 수술 Q&A

Q. 수술 후 바로 걸을 수 있나요?

A. 수술 직후에는 목발을 사용하고, 깁스 또는 보조기를 착용하며 천천히 보행을 연습합니다. 시간이 지나며 점차 재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Q. 퇴원 후 가장 중요한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A. 재활 치료가 핵심입니다. 처음에는 보조기를 유지하며, 발목 가동 운동과 근력 운동을 연습합니다. 점차 보행 재활을 시작하고, 익숙해지면 목발, 깁스를 제거하게 됩니다. 이후에는 일상생활 및 운동을 천천히 시작합니다.

 

● 세란병원만의 로봇재활치료 '엔젤로봇'

엔젤로봇 '엔젤슈트 H10'은 척추·인공관절 수술을 받은 환자의 보행 재활을 돕는 착용형 로봇입니다. 로봇에 장착된 센서와 AI가 환자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에 맞춰 보조력을 조절해 보행 훈련을 도와둡니다. 치료 후에는 보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환자의 보행 상태를 분석한 리포트를 제공해 재활 경과를 확인하고 향후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데 활용합니다.

세란병원만의 One-Stop 치료!

세란병원은 추간판 탈출증, 퇴행성 관절염 등 다양한 척추∙관절 질환에 대해 진료부터 수술, 재활치료(엔젤로봇)까지 연계되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종합병원의 특성을 살린 원스톱 진료 시스템을 통해 환자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살피고, 개인별 상태에 맞는 치료 계획을 수립하여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치료 대상

- 척추·인공관절 수술 후 회복기 환자

- 신경계 질환 환자

- 근감소증 환자

- 노화, 운동부족으로 인해 신체 기능이 떨어진 환자

- 부상, 장기입원 등으로 오랫동안 움직이지 못한 환자

 

주요 치료

보행치료
        
계단 오르내리기
앉기/서기 보조
         

엔젤로봇의 장점

- 무게가 가벼워서 쉽게 입고 벗을 수 있음

- 계단, 경사로, 야외 등 다양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음

-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환자의 보행 상태 분석 후 맞춤 재활 훈련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