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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란소식] "내시경 수술했는데 왜 악화될까?" 다분절 경추척수병증, '감압 범위'가 관건 2026-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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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란병원 척추센터입니다. 다분절 경추척수병증, 내시경 수술을 해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손발 저림, 보행 장애, 근력 저하 등을 유발하는 다분절 경추척수병증은 여러 부위에서 척수가 눌리는 만큼 병변 범위에 맞는 충분한 감압이 중요한데요. 김지연 척추센터장은 기존 내시경 수술에서 병변 범위와 수술 범위 사이에 발생할 수 있는 ‘구조적 불일치’에 주목하고, 이를 보완할 방법으로 ‘내시경 후궁성형술’을 제시했습니다.
더불어 김 센터장은 세계 최초로 양방향 척추내시경을 이용한 경추 후궁성형술을 개발하고, 150례 이상의 수술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이번 논문은 국제학술지 JMISST 2026년 7월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게재지: JMISST(Journal of Minimally Invasive Spine Surgery and Technique) 2026년 7월호 -논문 제목 : 다분절 경추척수병증에 대한 양방향내시경 후방 감압술 후 지속되는 신경학적 악화의 위험인자: 구조적 불일치 (Structural Mismatch) 개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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