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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보도된 자료

세란병원 공지사항 입니다

세란병원 신경과 조소영 과장, MBC 경제매거진M 방송

2018-07-30





 

안녕하세요.

세란병원입니다.

 

유별난 올여름 더위에 에어컨이

불티나게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에어컨도 쉴새 없이 틀어 놓는 바람에

고장이 나곤 하는데, 이미 꽉찬 예약 때문에

수리를 받는 것도 쉽지 않다고 하는데요

 

이처럼 덥다는 표현을 넘어 폭염이라 불리는 요즘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은 안전할까요?

 

세란병원 신경과 조소영 과장이

MBC 경제매거진M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건강 여름나기 비법을 알려드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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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폭염으로 인해 다양한 환자가 발생하는데,

기립성 저혈압 환자 역시 증가하게 됩니다.

기온이 상승하면서 혈관이 확장되고, 땀 배출의 증가로

혈액량이 감소하며, 혈압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 원인인데요.

 

기립성 저혈압의 특징 중 하나는 다리 근육이 부족한 여성이나

노년층에서 더욱 많이 나타나는 특징을 보입니다.

따라서, 하체근력을 강화하는 것이 기립성 저혈압을 예방하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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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예방법으로는 앉은 자세에서

까치발을 들거나, 근처에 낮은 받침이 있다면 한쪽 다리를

위로 올려서 허벅지, 종아리 등 다리 근육에

힘이 들어가게 함으로써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다리를 꼬는 자세도 따라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종아리에 압박을 가할 수 있어 효과적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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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동작을 일어서기 전에 30초 정도 반복해주면

하체에 힘이 들어가서 기립성 저혈압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7월 말로 접어들면서 본격적인 휴가 시즌이 시작되고 있는데요.

오늘 알려드린 내용을 잘 숙지하셔서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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